나 똥 쌌는데 멱살 잡고 하드캐리 해준 버스 기사(팀원)님께 바치는 신앙 고백
미드 차이를 극복하고 승리를 안겨준 우리 팀 캐리어의 뽕을 최대치로 채워주는 리액션
자기객관화와 신격화
나는 짐짝임을 인정하고 상대를 페이커로 만들어 줍니다.
와 진짜 저 오늘 싼 똥 푸세식 화장실 급인데 이걸 치워주시네;; 기사님 진짜 종신계약 맺고 싶습니다 ㅠㅠ 버스 승차감 마이바흐 그 자체네요 엎드려 절받으십쇼 명예의 전당 박고 갑니다!!
💡 팀게임에서 이런 유쾌한 찬양을 받으면 캐리한 사람도 기분 좋아져 친추를 걸게 됩니다.
💡 사용 팁
- 승리 창으로 넘어가기 직전에 빠르게 복붙해서 쏴주면 완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