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지각하는 코리안타임 친구 참교육하는 일침 톡

매번 약속에 30분씩 늦으며 "가는 중~" 거짓말하는 친구의 멘탈을 흔드는 참교육 멘트.

강력한 금융 치료 및 페널티 부여

말로 안 들으면 돈으로 혼내야 합니다.

야 나 카페 도착했는데 너 아직 안 왔지? 오늘 10분 지각할 때마다 오늘 술값 네가 10%씩 내는 거다? ㅋㅋㅋ 나 오늘 비싼 거 먹을 건데 늦든가 말든가 수고 💸
협박형
💡 '결제 페널티'를 예고하면 택시를 타서라도 날아옵니다.
야 너 또 늦냐 ㅋㅋㅋ 나 약속 있어서 30분만 볼 수 있는데 너 도착하면 나 바로 가야됨 ㅂ2
쿨한
💡 '나도 바쁘다'는 스탠스를 취해 상대의 미안함을 극대화시킵니다.

💡 사용 팁

  • 습관성 지각러에게는 애초에 약속 시간을 30분 당겨서 말해주는 것이 스트레스 안 받는 비결입니다.

⚠️ 주의사항

  • 오랜 시간 기다려주면서 감정만 상해 있다가 만나자마자 짜증 내면 하루 종일 사이가 어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