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고 진상 부린 다음 날(이불킥) 보내는 대국민 사과 톡
술자리에서 필름이 끊기거나 썸남썸녀/친구들에게 주사를 부리고 다음 날 아침 보내는 눈물의 사과문.
기억이 안 날 때의 무조건적 반성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며 납작 엎드리는 생존 멘트.
얘들아 나 진짜 돌았나 봐.. 어제 어디서부터 기억이 안 나는데 혹시 나 진상 부렸어? 진짜 미쳤어 내가 ㅠㅠ 너무 미안해 내일 밥 내가 쏠 테니까 나 버리지 마 제발 😭
💡 무조건 밥을 사며 사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야 합니다.
나 어제 헛소리 한 거 있어? 아침에 일어나서 카톡 보고 소름 돋았어 ㅠㅠ 진짜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다 나 언제 술 끊냐. 미안해 진짜 다들 고생했어..
💡 스스로를 강하게 자책하면 친구들이 오히려 안쓰러워(웃기게) 여깁니다.
💡 사용 팁
- 친형제 같은 친구들이라면 흑역사로 평생 남겠지만 용서는 빠릅니다.
⚠️ 주의사항
- "나 원래 술 취하면 그래~" 라며 주사를 당연하게 여기면 인간관계 나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