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퇴사 전 직원들에게 남기는 훈훈한 작별/송별 이메일
업무 인수인계를 마치고 마지막 퇴근 전 전체 메일로 돌리는 깔끔한 마무리 인사
아름다운 이별의 마지막 정색 메일
고마움과 성장 어필
[제목] 작별 인사드립니다 - [본부/팀명] [이름] 올림
안녕하세요 임직원 여러분. OOO팀 홍길동입니다.
저는 10월 31일부로 정들었던 회사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3년간 부족한 저를 이끌어주시고 협업해 주신 많은 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기서 배운 경험과 따뜻한 추억은 잊지 못할 자산이 될 것입니다.
새로운 곳에서도 항상 OOO회사의 건승을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 개인 연락처: 010-1234-5678
- 링크드인: [URL]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마지막으로 자신의 개인 연락처나 SNS를 남겨 '네트워킹'의 끈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사용 팁
- 전체 메일은 과장되지 않게 담백하게 쓰고, 친했던 동료에게는 메신저로 커피 타임을 가지며 마무리하세요.
⚠️ 주의사항
- 회사의 좆같았던 점이나 시스템 불만을 마지막 메일에 쏟아내고 나가는 짓은 내 꼬리표를 평생 깎아먹는 행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