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자취방 첫 집들이 초대할 때 센스 있는 멘트
휴지 사 와라 강요하는 느낌 없이 즐겁게 놀러 오라고 꼬시는 집들이 초대권
빈손으로 오라는 것을 2번 어필
진짜 빈손으로 오진 않지만
애들아 드디어 내 자취방(신혼집) 인테리어 및 대청소가 끝났다! 🎉 이번 주 토요일 저녁 비워놔. 내가 밀푀유나베 기깔나게 끓여줄게!! 🥘 술이랑 음식 내가 다 준비하니까 절대 휴지나 세제 같은 거 사 오면 현관문 비번 안 알려준다 ㅋㅋ 몸만 편하게 놀러 와!!
💡 '절대 사 오지 마'라고 해야 상대방도 선물에 대한 부담에서 자유로워집니다.
💡 사용 팁
- 미리 메뉴를 1~2개 흘려두면 초대받은 사람들이 못 먹는 알러지 음식을 알려주기 좋습니다.
⚠️ 주의사항
- '집들이할 테니 공기청정기 부탁해' (X) 이런 농담은 우정을 파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