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이직하는 동료에게 보내는 아쉬움과 응원이 담긴 작별 메시지

같이 고생한 동료가 떠날 때 건네는 진심 어린 응원과 인연 유지 약속.

아쉬움+응원의 균형

보내주는 사람의 품격

OO님! 드디어 새 출발이네요 🎉 솔직히 엄청 아쉽지만 OO님의 새로운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여기서 같이 일하면서 많이 배웠고 즐거웠어요. 꼭 연락하고 지내요! 밥 한 번 합시다 🙏
따뜻한 작별
💡 '많이 배웠다'는 한마디가 떠나는 사람에게 가장 큰 보람을 줍니다.

💡 사용 팁

  • 퇴사하는 사람의 다음 회사를 단톡방에 공개하지 마세요. 본인이 원할 때 말해야 합니다.

⚠️ 주의사항

  • '나도 빨리 나가고 싶다'는 말은 축하 자리에서 하면 분위기가 싸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