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사인회에서 내 최애 숨넘어가게 만드는 주접 레퍼토리
너무 식상한 말 말고 기발해서 돌판에서 유행하는 주접 멘트 모음.
최애 뇌리에 박히는 주접
뻔뻔하게 연기력을 곁들여서 말하세요.
오빠 얼굴 보니까 내 시력이 2.0 됐어, 안과 갈 돈으로 오빠 앨범 더 샀잖아.
💡 진지하게 말할수록 타격감(웃음)이 큽니다.
언니, 혹시 기억나요? 우리 예전에 같이 박물관 털다 경찰 와서 조각상인 척 하고 언니만 살아남았잖아요.
💡 가장 클래식하면서도 반응이 좋은 멘트입니다.
OO아, 너 짐 좀 내려놔. '멋짐'. 그리고 나한테 신고 좀 해. '혼인신고'.
💡 알면서도 치는 구시대적 드립이 오히려 더 재밌습니다.
💡 사용 팁
- 팬싸 대본은 포스트잇에 적어가면 떨려도 읽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