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 불렀는데 기사님이 골목/주차장에서 차 긁었을 때 대리 보험 처리 요청

기사님이 "그냥 현금 10만 원 쥐여주고 끝냅시다" 할 때 렌트까지 확실히 보장받는 법

현금 박치기 거절 및 콜센터 공식 접수

서로 얼굴 붉히지 않는 매뉴얼

기사님, 좁은 골목이라 고생하셨을 텐데 안 다치신 게 천만다행입니다.
다만 이 부분이 범퍼뿐만 아니라 휀다까지 먹어 들어가서 현금 10~20만 원으로는 절대 도색(수리) 수지타산이 안 맞습니다. 기사님 사정은 안타깝지만 저도 덤터기를 쓸 순 없으니, 속 쓰리시겠지만 지금 바로 대리운전 회사 콜센터 전화하셔서 '대리 기사 책임 보험' 정식 접수해 주시고 저한테 접수 번호 넘겨주시면 제 단골 공업사 가서 수리 잘 받겠습니다.

단호박 이성 마스터
💡 불쌍하다고 봐줬다가 아침에 밝은 데서 보면 수리비가 100만 원이 넘어가는 게 자동차니 무조건 보험 처리하세요.

💡 사용 팁

  • 만약 기사가 배 째라로 나오면 당장 112 경찰을 불러 현장 사고 기록을 남겨야 대리운전 회사에 청구할 수 있습니다.

⚠️ 주의사항

  • '네 현금 10만 원 받고 알아서 고칠게요' 하고 계좌 이체받는 순간, 다음날 기사님이 전화 수신 거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