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버스에서 성추행이나 어깨빵 밀고 가는 빌런 만났을 때 경찰(철도경찰) 신고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소리치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조용히 암살/제압하는 방법
현재 위치와 인상착의 112/철도경찰 문자 전송
현행범 체포의 마술
(스마트폰 문자 수신처: 112 또는 1588-7722 코레일 철도경찰대)
🚨 [긴급출동 요청]
- 현재 위치: 2호선 사당역 -> 강남역 방향 운행 중인 열차 내부 (호차 번호: 2014호 4번째 칸)
- 상황: 50대 남성(검은 모자, 빨간 등산복)이 10분째 저의 신체(여성)를 고의로 밀착하며 추행 중입니다.
제가 지금 무서워서 소리를 낼 수 없으니, 다음 역(서초역)에 사복 경찰관님들이 대기하셨다가 바로 탑승해서 현행범 제지해 주세요. 사진 몰래 찍어뒀습니다.
💡 지하철 내부에서 신고할 땐 전화 대신 긴급 문자로 '현재 무슨 역을 지나고 있고, 몇 호차인지' 쏘는 게 최고입니다.
💡 사용 팁
- 추행을 당할 땐 피하지 말고 그 사람을 바라보며 휴대폰 영상 촬영 버튼을 눌러 들고만 있어도 도망갑니다.
⚠️ 주의사항
- '어디서 어깨를 치고 가!' 서로 멱살 잡고 싸우면 쌍방 폭행이 되니 그냥 영상 남기고 경찰을 부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