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한복판에서 차 퍼졌거나 타이어 터졌을 때 한국도로공사 무료 긴급 견인

보험사 부르기 전에 2차 사고 목숨 건지는 고속도로 긴급 대처 멘트

목숨이 달린 생존 전화 (1588-2504 한국도로공사)

나를 휴게소까지만 살려주세요

(비상등 켜고 트렁크 열어둔 뒤 갓길 가드레일 밖으로 뛰쳐나간 상태에서 폰으로)
도와주세요! 저 지금 주행 오버히트로 차가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한복판(기흥 휴게소 가기 2km 전, 갓길 쪽)에 완전히 멈춰 섰습니다!! 트레일러들이 쌩쌩 달려서 2차 추돌 사고 나서 죽을 거 같아요 ㅠㅠ
제발 한국도로공사 '긴급 무료 견인 서비스' 차량 제일 빨리 수배리해서 제 차 좀 가장 가까운 IC 안전지대나 휴게소까지만 좀 퍼다 날라주세요 ㅠㅠ!!

전쟁터의 생존자 모드
💡 고속도로에서 멈추면 내 사설 보험사 렉카보다 '한국도로공사 무료 견인'이 5배는 더 빨리 안전지대로 치워줍니다.

💡 사용 팁

  • 갓길에 세웠더라도 차 안에 가만히 앉아있다가 뒤창문으로 졸음운전 트럭이 뚫고 들어오면 즉사이니 무조건 가드레일 밖 숲으로 뛰어넘어 계세요.

⚠️ 주의사항

  • 갑자기 사이렌 울리며 사설 렉카충 명함충들이 와서 '안전하게 휴게소 빼드릴게' 하고 차 걸고 가면 비용 50만 원 청구됨 무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