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나 출장으로 지인 차 조수석에 얻어 탔을 때 눈치껏 톨비/기름값 챙겨주는 100점짜리 멘트
돈 정산하기 애매해서 서운함 남기 전에 먼저 치고 들어가는 계산법
휴게소 협박(?)과 즉시 송금
나중에 준다고 하지 말고 그 자리에서 바로 행동하세요.
야~ 덕분에 진짜 편하게 왔다 고생 많았어!! 너 나 운전 안 시킨 대가로 밥이랑 커피는 얄짤없이 무조건 내가 쏜다. 그리고 카카오페이 쏴놨으니까 입 막고 그냥 기름값에 보태. 안 받으면 나 다음부터 니 차 안 탐 수고;;
💡 돈을 보낼 때는 '안 받으면 안 탄다'는 귀여운 협박을 동반해야 상대도 덜 민망하게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