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자리에서 억지로 술 강권하는 꼰대 상사 부드럽게 방어하기

술 마시기 싫은데 자꾸 "한 잔만 해~"라며 주는 잔, 센스 있게 꺾는 스킬.

건강 핑계 대며 웃어 넘기기

술보다 건강을 방패로 삼는 것이 한국 사회에서 가장 잘 먹힙니다.

부장님 아유 제가 오늘따라 간이 파업을 선언했네요 ㅠㅠ 위장약(간장약) 먹고 와서 아쉽지만 물로 잔만 채우겠습니다! 건배사는 제가 띄우겠습니다!
너스레
💡 술은 거절하되 회식 분위기는 띄우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세요.
아 제가 최근에 한약(피부과 약 등)을 길게 먹고 있어서요 ㅠㅠ 한 방울이라도 들어가면 약효가 날아간다고 의사 선생님이 엄포를 놓으셔서, 사이다로 대신 받겠습니다 짠~!
명확한 사유
💡 '한방울이라도 들어가면' 이라는 과장이 섞여야 상대가 미안해서 더 권하지 않습니다.

💡 사용 팁

  • 첫 잔부터 한 모금만 입에 대거나 물과 바꿔치기 하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 주의사항

  • '저 술 안 먹는 거 아시잖아요'라고 정색하면 '사회생활 못하는 사람' 프레임을 씌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