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의가 권리인 줄 아는 사람의 반복된 부탁 끊어내기

처음엔 도와줬는데 계속 자기 일을 떠넘기는 동기가 괘씸할 때 쓰는 선긋기.

나의 바쁨을 어필하며 정중한 거절

과거의 호의를 언급하며 이번엔 어렵다고 명확히 선을 그으세요.

대리님, 저번 건은 제가 여유가 있어서 도와드렸는데, 오늘은 제 본업과 마감 일정이 꽉 차 있어서 제가 이거까지 봐드리긴 어려울 것 같아요 ㅠㅠ
선 긋는
💡 '저번엔 내가 특별히 해준 거다'라는 뉘앙스를 심어주세요.
제가 지금 처리해야 할 일이 밀려 있어서요. 혹시 이 부분은 직접 하시고, 이따 결과물 나오면 가볍게 리뷰 정도만 해드릴까요?
역제안
💡 '네가 먼저 해와라'라고 공을 넘기면 남에게 미루려는 사람들은 대부분 떨어져 나갑니다.

💡 사용 팁

  • 부탁을 들어줄 때마다 '이번만'이라는 조건을 항상 다는 것이 좋습니다.

⚠️ 주의사항

  • '제가 호구로 보이세요?' 같이 감정적으로 폭발하면 오히려 성격 이상한 사람으로 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