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지 1년 넘은 구남친/구여친 새벽 2시 "자니?" 철벽/저격
이제 다 잊고 잘 사는데 뜬금없이 새벽 감성 터져서 찔러보는 전 연인 숨통 끊기.
새로운 연인 등판 및 비웃음
내 인생에서 네가 얼마나 쓸모없어졌는지 증명.
나 지금 현남친(현여친)이랑 술 마시고 있는데 자라니? 아직도 나 못 잊고 궁상떨어? ㅋㅋㅋ 진짜 너 구질구질한 건 1년 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다. 차단할 테니까 더 이상 술 먹고 추하게 굴지 마.
💡 '현 연인'의 존재를 언급하는 것이 가장 타격감이 큽니다.
? 너 아직도 내 번호 안 지웠어? 와 나 진짜 소름 돋았어;; 너 번호 뜨자마자 내가 아는 그 찌질이인가 싶더라. 제발 니 인생 살아라 미련 떨지 말고.
💡 소름 돋는다, 찌질하다는 단어로 상대의 감성에 찬물을 끼얹으세요.
💡 사용 팁
- 최고의 대응은 다음 날 아침 10시에 '누구세요?' 라고 4글자 치는 겁니다.
⚠️ 주의사항
- "웅 안 자.. 왜?" 라는 여지는 새벽 호구로 전락하는 마법의 주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