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알바) 그만둘 때 사장님께 보내는 퇴사 예의 바른 문자

학업, 취업, 혹은 그냥 힘들어서 알바를 그만두고 싶을 때, 얼굴 안 붉히고 정중하게 통보하는 방법.

최소 2주 전 통보 (가장 이상적)

후임을 구할 시간을 충분히 드리고 정중히 사유 밝히기.

사장님,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번 달에 복학(이직) 준비가 갑자기 겹치게 되어서 부득이하게 이번 달 말까지만 일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너무 잘 챙겨주셨는데 죄송합니다. 후임 구해지실 때까지 마무리는 제가 책임지고 꼭 잘 넘겨드리고 나가겠습니다!
정중한
💡 사직 사유를 명확히 하고, 인수인계 의지를 보이는 것이 매우 유효합니다.

갑작스러운 퇴사 통보

건강 등의 이슈로 급하게 그만둬야 할 때.

점장님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최근 손목(허리)이 너무 안 좋아져서 병원을 다니고 있는데, 당분간 일을 쉬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갑작스럽게 말씀드려 정말 죄송하며 최소한의 피해가 가도록 이번 주말 대체 근무까지만 하고 빠리 그만둬도 될까요 ㅠㅠ 평소에 너무 배려해주셨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절박한
💡 몸이 아프다는 것은 누구도 비난하기 힘든 무적의 명분입니다.

💡 사용 팁

  • 문자로 먼저 언질을 주더라도, 출근해서 얼굴 보고 한 번 더 죄송함을 표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 주의사항

  • 알바 가기 싫다고 당일 아침에 잠수 타는(추노) 행동은 최악의 무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