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당근마켓) 직거래 파기/노쇼 경찰 신고 암시 압박 톡

약속 장소에 30분 서 있게 만들고 연락 두절되거나, 입금 후 환불해달라는 빌런 참교육.

법적 제재 및 어카운트 폭파 암시

최소한 당근 매너온도라도 박살내겠다는 강한 경고.

지금 사람 30분 넘게 기다리게 하시고 연락 두절이시네요. 왕복 차비랑 제 시간 낭비하신 거 고의적인 거래 파기로 간주하고 당근마켓 본사에 악성 유저로 거래 사기 제재 요청 넣겠습니다. 매너온도 초기화되시면 알아서 하세요.
경고하는
💡 중고거래 앱에서 '제재 요청'과 '신고'는 생각보다 큰 심리적 압박을 줍니다.
계좌까지 받아가시고 잠수 타시면 제 개인정보 도용 의심으로 사이버수사대에 진정서 넣을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자정까지 거래 진행 여부 답 없으시면 더 이상 합의는 없습니다.
위협적인
💡 '개인정보 도용 의심 사기'라는 범죄 혐의 구조를 덧씌워 공포감을 줍니다.

💡 사용 팁

  • 인생 실전입니다. 상대가 미안하다고 뒤늦게 싹싹 빌기 전까지는 계속 살벌하게 나가세요.

⚠️ 주의사항

  • "야 이 삐리리야 너 죽여버릴 거야" 같은 욕설은 모욕죄나 협박죄로 고소당할 수 있습니다.